지우일기2014. 9. 19. 17:56

2014.05.09일 15:20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 지우가 태어남^^ 신생아실에서 계속울기만해서 걱정했는데 저녁 7시쯤 물조금먹고 조용해졌다.. 배고파서 울었구나 ㅋ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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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345 골드드라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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