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름일기2010. 9. 15. 20:56

음핫.. 맥북프로 15 를 질렀다..
이넘의 팔랑귀+최고급병으로 기종 선정에 어려움이 있었다는..
i7 으로 마음먹음(최고급병이 작용함) -> i7의 발열과 전력소모가 마음에 걸림(팔랑귀) -> i5로 결정 -> i7이나 i5나 발열이 차이가 없다고함(팔랑귀) -> i7로 결정 -> 발열이 마음에 걸림 -> i5로 결정 -> 그래도 i7이.. -> i7으로 결정.. i7과 i5사이를 무한 반복함.. -_-

결국 마음을 비우고 별차없지 공식을 적용..
i7이나 i5나 별차없지..
i7의 발열이나 i5의 발열이나 별차없지
i7의 배터리 시간이나 i5의 배터리 시간이나 별차없지..
i7이나 i5나 가격이 별차없지.. 으응.. 별차있지 않는가 -_-

결국 i5로 결정했다..

가방 + 매직마우스 같이 주문함..


1~2 주 걸린다는 가방이 주문과 동시에 배송을 한다니..

그나저나 맥북은 언제올려나.. 쩝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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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345 골드드라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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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올해가 가지전에 저도 지를 예정..

    스타하는데 넘 느려요 --;

    2010.09.25 23:26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